등대학교
하나의 등대가 채워지면
만 명의 길이 밝아집니다

대상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하는 등대 15인
참가비 무료 *등대학교는 선한 마음이 조명되고 지속되기를 바라는 분들의 후원과 동참으로 열립니다
모집 안내 다음 기수 모집 안내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등대학교가 만들어진 이유
세상엔 주변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등대같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위하고, 다른 이들을 챙기다 보면 정작 자신을 채우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열정적인 만큼 더 많이 소진되기도 하고요.
등대학교는 이런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소중한 등대가 지쳐 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한 이들이 온전히 자신을 먼저 채우고 자기의 빛을 충만하게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이들이 서로 연결되어 이 삶이 더 든든해지고 즐거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래서 당신을 등대학교에 초대합니다. 이곳에서는 온전히 나를 위해 빛나주시길 바랍니다. 이 순간 살아있음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등대학교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등대학교는 이런 것을 선한 영향력이라고 생각해요.
- 누군가의 성장을 돕거나 살리는 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
- 사람을 향한 배려와 관심, 보살피는 행동
- 일과 관계에 가치를 담아 매 순간 진심을 다하는 태도
등대학교에서 우리, 이렇게 만나요
- 나이, 지위, 젠더, 학력, 사는 지역 등과 상관없이 모두 평등합니다. 온전한 나로 만납니다.
- 우리는 다 다릅니다.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나 자신을 발견하고, 영감을 얻습니다.
- 우리는 모두 나은 곳으로 나아가는 힘, 자신의 답을 찾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기수 구성 (참고)
등대학교는 총 7회차(오프라인 3회, 온라인 4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래는 지난 기수의 프로그램 구성입니다.
- 1회차 (오프라인) 나의 이름은 — 환대하며 서로를 소개하고, 안전한 그라운드를 만듭니다 · 대화의 식탁 — 나눠먹는 밥, 삶을 나누는 대화로 우리만의 식탁을 만듭니다 · 조르바의 춤 — 자유로운 움직임 속에서 온전한 나로 깨어나고 연결됩니다
- 2회차 (온라인) 회복탄력성 UP! — 나를 바로 세우는 회복탄력성 관리를 시작합니다
- 3회차 (온라인) AI와 함께하는 퍼스널 브랜딩 — AI와 함께 나의 고유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 봅니다
- 4회차 (오프라인) 인생그래프 — 삶의 오르내림을 돌아보고, 가치와 자원을 발견합니다 · 흙으로 빚는 나 — 예술을 통해 취약성을 어루만지고 나만의 작품을 만듭니다 · 빛을 비추면 — 나를 온전히 바라보고,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전합니다
- 5·6회차 (온라인) 5분 인사이트 — 삶의 인사이트, 등대의 빛을 연결합니다
- 7회차 (오프라인) YES의 용기 — 나를 만들어온 YES와 나를 만들어갈 YES에 대해 나눠 봅니다 · 등대의 꿈 — 등대로서의 비전을 그리고 나눕니다 · 바다의 빛 — 서로를 축하하고 응원하며 삶으로 향합니다
다음 기수 모집 안내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등대지기를 소개해요
등대지기는 등대들과 진솔하게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입니다.

문화 · 위픽스콜레 대표, 코치
자신의 아름다운 바다로 흐르도록 돕는 강물

오호라 · 예술가
알아갑시다

빛이 · 도시 디자이너
YES 그리고 용기, 내일의 새로운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태환 · 기업가, 마케터
사람과 기업이 세상에 나다움을 발휘하고 성취하도록

노마드 · 솔루션 디자이너
“삶의 주도권”을 삶의 우선순위로 놓기 위해 ‘시간’, ‘공간’, ‘업(業)‘ 선택의 자유를 추구하며 그 길이 누군가에게 레퍼런스가 되길 바라며 걸어갑니다!
하나의 등대가 채워지면 만 명의 길이 밝아집니다
이곳에서 사그라들 것 같은 내 빛을 찾고 채워서 다시 바다로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효선 · 등대학교 2기
저와 같이 위로와 쉼과 빛을 채우고 싶은 분들은 등대학교를 찾아주세요.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어요.
하로 · 등대학교 4기
등대학교는 타인을 비추는 등대가 되기위해 나를 비추고 쉼을 얻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등대들과 더 오래 대화하고 각각의 삶의 지혜를 듣고 싶어요.
안전하고 포근한 곳입니다, 주저하지마세요.
내 마음의 안식처가 생긴거 같아요. 등대들을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질거 같아요.
빛이 · 등대학교 3기
지상 천국이 있다면 등대학교가 아닐까 싶어요. 너무 좋은 곳입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사진









다음 걸음 — 등대학교를 마친 등대들은 동문회로 연결을 이어가고, 소마틱 무브먼트 명상과 코칭으로 자기 충전의 여정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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